Before & After
시공 전 — 주방 옆 자투리 공간에 냉장고 자리만 비워둔 상태로 제작을 마친 단계입니다. 상부장과 좌측 수납장은 먼저 마감했고, 냉장고가 들어갈 자리는 방열 간격을 고려해 여유 폭으로 비워두었습니다.
시공 후 — 냉장고를 들여놓고 상단·측면 마감재로 틈을 정리했습니다. 옆에는 전자레인지 니치와 콘센트 자리를 별도로 구성해 주방 가전을 한 벽면에 정돈했습니다.
"냉장고 자리와 옆 수납장을 같은 라인으로 맞추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. 방열 간격만 정확히 지키면 마감선은 최대한 붙여서 시공합니다." — 감자바우집박사 시공팀
Related